'빈센트 반 고흐', 티켓 오픈 앞두고 5주년 기념 포스터 공개... 고흐 명작 담아 
▲ '빈센트 반 고흐', 티켓 오픈 앞두고 5주년 기념 포스터 공개... 고흐 명작 담아 (사진=HJ컬쳐)
▲ '빈센트 반 고흐', 티켓 오픈 앞두고 5주년 기념 포스터 공개... 고흐 명작 담아 (사진=HJ컬쳐)

[제니스뉴스=임유리 기자]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5주년 스페셜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오는 30일 오전 11시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의 5주년 스페셜 포스터에는 '노란색의 화가'라고 불리기도 했던 '빈센트 반 고흐'가 사랑한 노란색 배경에 무대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고흐의 명작이 담겨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 잡는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빈센트 반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 반 고흐’가 주고 받은 700여 통의 편지와 그가 남긴 수 많은 명작들을 무대 위에 펼쳐 보이며 짧지만 강렬한 삶을 살았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작품이다. 앞서 5주년을 맞이해 신구 조화의 새로운 캐스팅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오는 30일 오전 11시에는 티켓을 오픈한다. 이번 티켓 오픈에서는 오는 12월 7일부터 29일까지의 공연이 오픈되며,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의 예매자에 한해 5주년 기념 조기예매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공연에는 ‘빈센트 반 고흐’ 역으로 사랑 받았던 이준혁, 조형균이 다시 돌아오고 새롭게 김대현과 배두훈이 캐스팅됐다. 또한 ‘테오 반 고흐’ 역에는 초연부터 함께하며 변함 없는 모습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박유덕과 박정원, 송유택, 황민수가 새롭게 합류했다. 

한편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오는 12월 7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펼쳐진다.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예스24티켓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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