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英 ‘K-POP 아이돌스’ 출연 “전 세계 팬들에 음악 들려줄 수 있어 영광”
▲ VAV, 英 ‘K-POP 아이돌스’ 출연 “전 세계 팬들에 음악 들려줄 수 있어 영광” (사진=A TEAM엔터테인먼트)
▲ VAV, 英 ‘K-POP 아이돌스’ 출연 “전 세계 팬들에 음악 들려줄 수 있어 영광” (사진=A TEAM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브이에이브이가 글로벌 아이돌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룹 브이에이브이(VAV)가 지난 25일 방송된 영국 BBC 특집 다큐멘터리 'K-POP 아이돌스: 인사이드 더 히트 팩토리(K-POP Idols: Inside the Hit Factory)'에 출연했다. 

'K-POP 아이돌스: 인사이드 더 히트 팩토리'는 MC이자 유명 저널리스트 제임스 발라디가 직접 한국의 방문해 프로듀서와 아이돌 그룹을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A TEAM엔터테인먼트를 방문한 제임스 발라디는 소속사 대표이자 프로듀서 라이언 전과 브이에이브이를 만났다. 브이에이브이의 녹음 현장, 안무 연습 현장 등 다양한 모습들을 담아냈으며 멤버들과 해외에서의 K-POP, 글로벌 팬들 반응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브이에이브이는 해외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을 펼친 작업기와 K-POP 아이돌로서 활동 이야기를 덧붙이는 동시에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라이언 전은 ”K-POP의 미래는 월드 팝이다. 브이에이브이의 ‘기브 미 모어’는 라틴 음악과 K-POP의 글로벌 흥행에 초점을 맞췄으며,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탄생시키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브이에이브이는 “세계적인 프로듀서 듀오 플레이 앤 스킬즈(Play-N-Skillz), 라틴팝 아티스트 데 라 게토(De la ghetto)와 함께한 K-POP 프로젝트는 큰 도전이자 감사한 기회였다”며 "브이에이브이의 음악을 전 세계, 지구 반대편에 계시는 팬분들께도 들려 드릴 수 있어 굉장히 기쁘고 영광스럽다”라고 말했다.

이후 제임스 발라디는 라이언 전과 브이에이브이와의 만남에 “즐거웠다. 그들은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으며, 재밌고 좋은 작품을 만들고 있다. 영국과 다른 방향성의 음악을 하고 있어 무척 신선하고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그룹 브이에이브이는 신곡 ‘포이즌’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1월 유럽 투어와 2020년 개최되는 전 아메리카 대륙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V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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