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11월 8일 첫 정규앨범 'THINKING' Part.2 발표
▲ 지코 (사진=KOZ엔터테인먼트)
▲ 지코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가 첫 정규앨범 발매를 확정했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30일 "지코(ZICO)가 오는 11월 8일 첫 정규앨범 '띵킹(THINKING)' Part.2를 발표한다. Part.1에 이어 지코의 생각을 토대로 완성된 결과물로서, 그의 음악적 변화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첫 솔로 정규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완성했으며, 지코의 폭넓은 음악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코는 데뷔 8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정규앨범 '띵킹'을 완성시켰다.

앞서 Part.1을 통해 그간 느끼고 경험한 솔직한 이야기와 자신의 생각으로 바라본 청춘의 자화상을 담았다면, Part.2에는 오랜 생각과 고민 끝에 한층 더 성숙해지고 깊어진 또 다른 음악을 담아냈다. Part.1에서 더블 타이틀곡 ‘사람’과 ‘천둥벌거숭이’로 음원 차트를 장악하며 인기를 모은 만큼, Part.2에서 들려줄 음악에 관심이 집중된다.

더욱이 지코의 생각을 담은 첫 정규앨범 '띵킹'은 Part.1과 Part.2를 합한 피지컬 앨범으로도 제작, 오랜 시간 지코의 음악을 기다려 온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킬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코는 내달 8일 첫 정규앨범 '띵킹' Part.2를 첫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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