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관리하며 8kg 감량, 은퇴할 때까지 마른 모습 유지할 것”(인터뷰)
▲ 갓세븐 영재 “관리하며 8kg 감량, 은퇴할 때까지 마른 모습 유지할 것”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갓세븐 영재 “관리하며 8kg 감량, 은퇴할 때까지 마른 모습 유지할 것”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갓세븐 영재가 새로워진 자신의 매력을 선보였다.

제니스뉴스와 보이그룹 갓세븐(GOT7)이 지난 10월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새 미니앨범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 발매 인터뷰로 만났다.

이날 영재는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인터뷰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섹시한 콘셉트에 맞춰 의도한 관린가?”라고 묻자 “아니다”라고 대답한 그는 “앞으로 이런 모습으로 살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재는 “연예인을 그만두기 전까지는 계속 마른 상태를 유지할 거 같다”며 “미국 투어 때부터 살이 빠지기 시작해서 총 8kg 정도 빠졌다. 체중계 보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의식하지 않았는데, 어느새 그만큼 살을 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JB는 “이번 컨셉에 잘 어울리는 멤버는 영재인 거 같다”며 “영재가 다이어트를 혹독하게 해서 살이 많이 빠졌다. 많이 샤프해졌기 때문에, 이번 컨셉을 잘 소화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처럼 갓세븐은 ‘콜 마이 네임’ 활동을 앞두고 이미지 변신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들은 이전까지의 청량한 이미지가 아닌 처연한 섹시함을 강조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아이갓세븐(팬덤명)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JB는 “여태 보여준 갓세븐의 콘셉트는 청량과 건강한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처연함을 가진 섹시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새로운 콘셉트로 컴백해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갓세븐은 4일 오후 6시 ‘콜 마이 네임’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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