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오채이 "'우아한 모녀'로 데뷔, 배우는 마음으로 촬영 중"
▲ 오채이 "'우아한 모녀'로 데뷔, 배우는 마음으로 촬영 중" (사진=KBS)
▲ 오채이 "'우아한 모녀'로 데뷔, 배우는 마음으로 촬영 중" (사진=KB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신인 배우 오채이가 새 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데뷔한다. 

KBS2 새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제작발표회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어수선 PD, 배우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오채이, 이훈이 참석했다. 

'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성과 그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 드라마다. 오채이는 구해준(김흥수 분)의 약혼녀 홍세라를 맡았다. 

오채이는 '우아한 모녀'에 함께 하는 소감으로 "제 첫 작품이다. 감독님, 작가님이 믿어주셔서 떨리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너무 잘 챙겨주시고, 코칭 해주시고 있다. 배우는 마음으로 촬영 중이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KBS2 새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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