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X11번가, ‘튜브형 보랏빛 압축 크림’ 출시 "다양한 협업 선보일 것"
▲ 미샤X11번가, ‘튜브형 보랏빛 압축크림’ 출시 "다양한 협업 선보일 것" (사진=에이블씨엔씨)
▲ 미샤X11번가, ‘튜브형 보랏빛 압축크림’ 출시 "다양한 협업 선보일 것" (사진=에이블씨엔씨)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새로운 크림을 선보였다.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1일 "튜브 타입 '보랏빛 압축 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 10월 25일 에이블씨엔씨와 11번가의 업무제휴협약(JBP) 체결 후 선보이는 첫 결실이다. 이에 이번 제품은 11번가와 오프라인 미샤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보랏빛 압축 크림은 50ml였던 기존 제품의 용량에서 20ml 줄인 제품이다. 이는 제품 체험이 어려운 온라인 쇼핑 특성에 맞춰 부담을 줄이기 위함이다. 가격 또한 약 21% 낮췄다. 

김선민 에이블씨엔씨 온라인본부 김선민 상무는 "11번가와의 협업으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보랏빛 압축 크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협업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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