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TC, 중국 상해에서 'BT21 에디션' 론칭 "큰 사랑 받길 희망"
▲ BRTC, 중국 상해에서 'BT21 에디션' 론칭 "큰 사랑 받길 희망" (사진=BRTC)
▲ BRTC, 중국 상해에서 'BT21 에디션' 론칭 "큰 사랑 받길 희망" (사진=BRTC)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비알티씨가 캐릭터 브랜드 BT21과 만났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비알티씨(BRTC)가 1일 "캐릭터 브랜드 BT21과의 중국 에디션 론칭을 맞아 중국 상해에 위치한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왓슨스 3천여 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비알티씨의 베스트 품목과 BT21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제품 소개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BT21과 컬래버한 이번 에디션은 '더 퍼스트 앰플 에센스' 7종, '비타민 C 벨벳 마스크' 2종, '비타민 F 벨벳 마스크' 3종, '비타민 B5 마스크' 2종, '비타민 벨벳 마스크 시리즈' 1종으로 총 15개의 품목으로 구성했다. 

비알티씨 관계자는 “중국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더 퍼스트 앰플 에센스와 비타민 마스크가 글로벌 밀레니얼 인기 캐릭터 브랜드 BT21과 조우함으로써 중국 현지에서 더 큰 사랑을 받길 희망한다”고 기대를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