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37°, 중국 상해에서 ‘발효, 시간의 예술’ 전시... 구리나자도 참석
▲ 숨37°, 중국 상해에서 ‘발효, 시간의 예술’ 전시... 구리나자도 참석 (사진=숨37°)
▲ 숨37°, 중국 상해에서 ‘발효, 시간의 예술’ 전시... 구리나자도 참석 (사진=숨37°)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뷰티 브랜드 숨37°가 중국에서 자연, 발효의 가치를 알린다. 

뷰티 브랜드 숨37°가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중국 상해에 위치한 래플즈 시티에서 '발효, 시간의 예술'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작품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파노라마 형태의 공간으로 숨 자연발효 연구소를 재현, 엄격하게 관리되는 원료 채취 단계부터 발효 기술의 연구까지 숨의 탄생과 제작 과정을 담았다. 

이를 통해 발효와 제품에 담긴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예술적으로 풀어내 시간이 지날수록 더해지는 아름다움과 숨겨진 매력을 탐험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마련했다. 이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으로 하여금 브랜드와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지난 27일 숨37°의 글로벌 모델인 구리나자도 전시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구리나자는 “자연, 발효를 고집하며 원료와 기술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숨의 브랜드 철학을 통해 장인 정신을 느낀다”며 “무대에서 보이는 화려한 순간 뒤에 한 걸음, 한 걸음씩 다져나가는 과정을 거치는 배우라는 직업과 비슷해 더욱 애정이 간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태호 중국 럭셔리 마케팅 총괄 MD는 “지난 2016년 숨37°가 중국 시장에 론칭한 이후로, 자연, 발효라는 브랜드 고유 가치에 따라 꾸준히 발효 기술을 연구, 모든 소비자들에게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숨37°만의 발효 기술을 토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다움이 깃드는 럭셔리한 피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