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부터 세븐틴까지 ‘2019 KBS 가요대축제’, 1차 라인업 공개
▲ 방탄소년단부터 세븐틴까지 ‘2019 KBS 가요대축제’, 1차 라인업 공개 (사진=KBS)
▲ 방탄소년단부터 세븐틴까지 ‘2019 KBS 가요대축제’, 1차 라인업 공개 (사진=KB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2019 KBS 가요대축제'가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2019 KBS 가요대축제'가 오는 12월 27일 오후 7시 50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KBS 가요대축제'는 매년 한 해를 빛낸 국내 최정상 가수들이 출연하는 연말 최대의 축제다. 지난 2018년에는 ‘대(大)환상파티’라는 주제로 펼쳐졌으며 총 30개 팀이 출연해 한 편의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또 어떤 팀들이 출연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1차로 공개된 라인업에는 얼마 전 월드투어를 마무리 지으며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그룹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갓세븐, 있지, 몬스타엑스, 트와이스, 뉴이스트, 레드벨벳, 세븐틴 등 K-POP 최정상 그룹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공개될 추가 라인업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2019년을 빛낸 최정상 가수들이 어떤 주제와 무대들로 화려한 연말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19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12월 27일 오후 7시 50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