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드디어 꺼낼 때가 왔다! F/W 패션 포인트 모자 4
▲  드디어 꺼낼 때가 왔다! F/W 패션 포인트 '모자' 4 (사진=문찬희 기자)
▲ 드디어 꺼낼 때가 왔다! F/W 패션 포인트 모자 4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옷장에 넣어두고 쓸 때만을 기다렸던 모자를 드디어 꺼낼 시간이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모자를 딱 쓰기 좋은 F/W 시즌을 맞이했다. 또한 최근 다양한 스타일의 모자들이 유행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패션을 빛내고 있다. 머리를 포근히 감싸면서 패션의 완성도를 높이는 모자, 비니부터 베레모, 뉴스보이 캡, 버킷햇까지 한자리에 모아봤다.  

# '따뜻해서 더 쓰고 싶어' 비니

▲ (사진=문찬희 기자)
▲ 뉴이스트 JR (사진=문찬희 기자)

비니는 포근하고 패셔너블한 매력에 F/W 시즌 패션 피플들이 애정 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앞머리의 유무에 따라 스타일의 멋이 나뉘기도. 또한 최근 함께 인기를 모으고 있는 라이더 재킷과 매치하면 펑키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 '레트로 패션의 필수템' 베레모

▲ 두리 (사진=문찬희 기자)
▲ 두리 (사진=문찬희 기자)

베레모는 지난 시즌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레트로 트렌드가 떠오르며 옷장 속 필수템으로 자리 잡고 있는 베레모는 쓰면 보다 사랑스러운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살짝 걸쳐 쓰는 게 멋스러워 실핀 등으로 고정하기도 한다. 

# '빵 모자의 시대가 왔다' 뉴스보이 캡  

▲ JBJ95 켄타 (사진=문찬희 기자)
▲ JBJ95 켄타 (사진=문찬희 기자)

'빵 모자'라는 말이 더 익숙한 뉴스보이 캡은 특유의 스트리트 무드가 가득한 아이템이다. 또한 소재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 이에 시중에서 체크, 코듀로이, 가죽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유니크한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추천한다. 

# '스포티룩의 완성' 버킷햇  

▲ (사진=문찬희 기자)
▲ TXT 범규 (사진=문찬희 기자)

1020 세대의 패션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버킷햇은 계절을 불문하고 꾸준히 유행하고 있다. 최근엔 챙이 넓은 버킷햇도 눈길을 끌고 있다. 보다 개성을 발휘하고 싶다면, 레터링, 컬러가 더해진 버킷햇 혹은 블랙 버킷햇과 볼드한 피어싱, 액세서리를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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