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 오늘(3일) 전역 "군 생활은 헛되지 않은 시간들"
▲ 씨엔블루 정용화 (사진=제니스뉴스 DB)
▲ 씨엔블루 정용화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정용화는 군 제대와 동시에 열일 모드에 돌입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전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3일 전역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정용화는 부대 인근인 강원 화천군 간동면 간동면사무소 앞에서 미리 기다리고 있던 1000여 명의 국내외 팬들과 만나 반갑게 인사했다.

정용화는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건강하게 군 복무를 잘 마치게 됐다. 군 생활을 하는 동안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군 복무 기간은 절대 헛되지 않은 시간들이었다. 소중한 시간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앞서 정용화는 지난해 3월 5일 강원도 화천 1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2군단 702특공연대에 자원입대했다. 702특공연대는 육군 보병 중 가장 정예화된 특수부대인 특공대 중 한 곳으로, 정용화는 모든 훈련을 우수한 성적으로 완수해 TOP팀 및 특급전사 선정, 조기진급, 각종 훈련 최우수상 수상 등 모범적인 군 생활을 했다.

한편 정용화는 오는 12월부터 국내외 콘서트와 팬미팅을 진행, 2020년부터 연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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