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X소울드랍, ‘제로 프로젝트’ 공개 “클렌징에 즐거움 더했다”
▲ 바닐라코X소울드랍, ‘제로 프로젝트’ 공개 “평범한 클렌징에 즐거움 더했다” (사진=바닐라코)
▲ 바닐라코X소울드랍, ‘제로 프로젝트’ 공개 “클렌징에 즐거움 더했다” (사진=바닐라코)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바닐라코가 세 번째 '제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번 주인공은 친환경 브랜드 소울드랍이다.

스킨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가 4일 ‘제로 프로젝트’의 세 번째 협업 브랜드로 친환경 브랜드 소울드랍을 선정했다.

바닐라코는 누적 판매량 4천만 개를 돌파한 시그니쳐 아이템 ‘클린 잇 제로’의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제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제로 프로젝트’의 파트너는 성능뿐 아니라 성분까지 책임지는 브랜드로 엄선되며, 지난 7월 덴탈케어 루치펠로, 10월 아마존 1위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세 번째 ‘제로 프로젝트’에 함께하는 소울드랍은 헝가리에서 탄생한 브랜드다. ‘한 컵의 세제, 자연과 향기를 담다’라는 콘셉트로 안전한 자연유래 성분을 사용하며, 전 제품에 동물실험을 진행하지 않는 등 친환경 라이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바닐라코와 소울드랍이 함께하는 이번 ‘제로 프로젝트’는 오는 12일까지 G마켓에서 진행된다. 컬래버 세트는 클린 잇 제로와 함께 인간과 자연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소울드랍의 세탁세제, 섬유유연제가 포함된다. 프로젝트에서는 300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컬래버 세트 2종을 포함해 4가지의 구성을 만나볼 수 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소울드랍과 함께하는 이번 세 번째 제로 프로젝트는 일상에 ‘깨끗한 즐거움’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성능과 성분 모두 타협하지 않는 두 브랜드의 만남으로 평범한 클렌징 루틴에 특별한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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