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스릴러로 파격 연기 변신... '아내를 죽였다' 12월 개봉
▲ 이시언, 스릴러로 파격 연기 변신... '아내를 죽였다' 12월 개봉 (사진=kth)
▲ 이시언, 스릴러로 파격 연기 변신... '아내를 죽였다' 12월 개봉 (사진=kth)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이시언이 스릴러 영화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영화 '아내를 죽였다'가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내를 죽엿다'는 음주로 전날 밤의 기억이 사라진 남자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블랙아웃 스릴러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어둠 속에 쓰러져 있는 정호(이시언 분)의 충격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취한 상태에서 널브러져 있는 정호의 넋이 나간 듯한 표정과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는 카피는 전날 밤의 기억이 사라진 상황에서 아내를 죽인 용의자라는 극한의 상황에 놓인 '정호'에게 펼쳐질 앞으로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특히 이번 영화는 드라마 '어비스', '플레이어'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이시언이 스릴러 장르에 도전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내를 죽였다'는 오는 12월 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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