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유럽-일본-미국 월드 투어 개최 확정
▲ 에이티즈, 유럽-일본-미국 월드 투어 개최 확정 (사진=KQ엔터테인먼트)
▲ 에이티즈, 유럽-일본-미국 월드 투어 개최 확정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독보적인 글로벌 팬덤을 자랑하며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5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에이티즈(ATEEZ)가 오는 2020년 2월 8일과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유럽, 일본, 미국에서 ‘에이티즈 월드 투어 더 펠로우십: 맵 더 트레져(ATEEZ World Tour The Fellowship: Map The Treasure)’를 개최한다. 최고의 공연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나러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2020년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마드리드와 파리, 런던 등 유럽 7개국과 일본 오사카, 도쿄,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달라스 등 미국 5개 도시에서 4월까지 투어를 이어간다.

특히 하나가 된 월드 투어 포스터 속 완성된 지도의 모습은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된 투어를 통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에이티즈의 모습까지 예고하고 있다.

첫 번째 정규앨범 ‘트레져 EP.핀 : 올 투 액션(TREASURE EP.FIN : All To Action)’으로 ‘에이티즈표 스타일’을 자랑한 에이티즈는 지난 3일(현지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2019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코리안 액트(BEST KOREAN ACT)’ 부문까지 수상해 K-POP 대표 주자로 탄탄히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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