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개 앨범 美 빌보드 메인 차트 진입... '소셜 50' 121주 연속 1위
▲ 전 세계 누빈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1년 2개월 대장정 마무리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두 장의 앨범을 ‘빌보드 200’에 진입시키며 다시 한번 세계적인 인기를 드러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4월 발매된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는 ‘빌보드 200’ 149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지난 4월 27일자 ‘빌보드 200’에서 진입 첫 주 1위로 시작해 22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지난주 ‘빌보드 200’에 재진입한 데 이어 이번 주에도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또 지난해 8월 발매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는 ‘빌보드 200’ 165위를 차지하며 발매 후 1년 2개월이 지났음에도 이번 주 ‘빌보드 200’에 재진입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외에도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는 ‘월드 앨범’ 2위, ‘인디펜던트 앨범’ 19위, ‘톱 커런트 앨범’ 50위, ‘톱 앨범 세일즈’ 58위 등 각종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121주 연속 1위에 등극해 최장기간 연속 기록을 유지하고 있으며, 통산 151번째 1위 기록을 세웠다. ‘아티스트 100’에서는 9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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