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엔제, '미드나잇 톤업 앰플' 출시... 캡슐에 담아 간편하게
▲ 프리엔제, '미드나잇 톤업 앰플' 출시... 캡슐에 담아 간편하게 (사진=프리엔제)
▲ 프리엔제, '미드나잇 톤업 앰플' 출시... 캡슐에 담아 간편하게 (사진=프리엔제)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프리엔제가 캡슐형 앰풀을 선보였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프리엔제가 7일 나이트 브라이트닝 케어를 위한 ‘미드나잇 톤업 앰플’을 출시했다.

미드나잇 톤업 앰플은 멜라토닌 성분을 담아 밤사이 피부를 케어해 맑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나이트 전용 앰풀이다. '스텔라이트'와 샤이닝 톤 업 성분 함유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피부 고민과 브라이트닝 관리를 돕는다. 

또한 미드나잇 톤업 앰플은 1회 사용량이 1개의 캡슐에 담겨있다. 프리엔제는 이번 제품을 30개의 캡슐로 구성해 한 달간의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스킨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프리엔제 관계자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외선과 외부 환경에 의해 피부가 점차 칙칙해질 수 있는데, 이때 피부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잠자는 동안에도 특별한 케어를 해주는 것이 좋다”라며 “브라이트닝 효과에 진정 효과까지 겸비한 프리엔제 미드나잇 톤업 앰플이 선사하는 나이트 스킨케어 효과를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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