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심장에 무리 가는 잘생김!’ 패션까지 완벽한 얼굴 천재 5
▲ ‘심장에 무리 가는 잘생김!’ 패션까지 완벽한 얼굴 천재 5 (사진=문찬희 기자)
▲ ‘심장에 무리 가는 잘생김!’ 패션까지 완벽한 얼굴 천재 5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우열을 가릴 수 없다. 레벨이 다른 미모로 여심을 뒤흔든 남자 스타들을 한데 모았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을 입증한 스타들이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부터 아스트로 차은우, SF9 로운, 빅톤 최병찬, 그리고 배우 송강까지, 우리는 이들을 ‘얼굴 천재’라고 부른다. 뭘 입어도 멋스럽게 소화하지만, 적절한 패션이 어우러졌을 때 이들의 비주얼은 더욱 빛을 발한다.

이에 국보급 미모를 가진 다섯 남자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파헤쳐 봤다.

♥ 방탄소년단 뷔

▲ 방탄소년단 뷔 (사진=문찬희 기자)
▲ 방탄소년단 뷔 (사진=문찬희 기자)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이미 전 세계가 인정한 미모를 가졌다. ‘뷔주얼’, ‘CG뷔’ 등 이미 미모와 관련된 여러 수식어를 가진 방탄소년단 뷔가 첫 번째 주인공이다.

지난 7월 영화 ‘사자’의 VIP 시사회에서 포착된 뷔는 그린과 브라운 컬러로 연출한 얼씨룩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어필했다. 특히 전체적으로 같은 계열의 톤을 매치한 톤 인 톤룩으로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드러냈으며, 니트와 슬랙스 매치로 댄디한 느낌까지 챙겼다.

♥ 송강

▲ 송강 (사진=문찬희 기자)
▲ 송강 (사진=문찬희 기자)

두 번째 주인공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으로 여성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배우 송강이다. 작은 얼굴과 그 속에 오목조목 자리한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180cm가 넘는 큰 키까지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의 소유자다.

지난 8월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송강은 올 블랙으로 연출한 이너에 그레이 컬러의 재킷을 더해 깔끔한 슈트룩을 완성했다. 특히 벨트와 슬림한 팬츠는 송강의 긴 다리를 강조한 것이 특징. 액세서리 하나 없는 심플한 룩이지만, 그렇기에 송강의 미모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

♥ 아스트로 차은우

▲ 아스트로 차은우 (사진=문찬희 기자)
▲ 아스트로 차은우 (사진=문찬희 기자)

이름만 검색해도 온통 미모에 대한 이야기뿐이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우월한 비율, 어떤 옷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인간 마네킹’ 아스트로 차은우가 세 번째 주인공이다.

‘차은우 is 뭔들’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차은우는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지녔다. 지난 9월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서 만난 차은우는 연보랏빛의 셋업 슈트로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는 상하의의 오버핏 실루엣과 어우러져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차은우는 심플한 실버 브레이슬릿으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줬다.

♥ SF9 로운

▲ SF9 로운 (사진=제니스뉴스 DB)
▲ SF9 로운 (사진=제니스뉴스 DB)

네 번째 주인공은 최근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미스터리 13번, 하루 역으로 열연 중인 SF9 로운이다. 훈훈한 비주얼을 가진 로운은 189cm의 큰 키로 어떤 옷이든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특히 캐주얼하지만 댄디한 스타일링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5월 tvN 드라마 ‘어바웃 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로운은 데님 팬츠와 체크 재킷으로 연출한 멋스러운 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베이식한 티셔츠와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의 데님 팬츠로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 빅톤 최병찬

▲ 빅톤 최병찬 (사진=문찬희 기자)
▲ 빅톤 최병찬 (사진=문찬희 기자)

지난 4일 미니 5집 ‘노스텔지어’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 그룹 빅톤의 최병찬이 마지막 주인공이다. 최병찬은 평소에는 귀여운 모습을, 그러나 무대에서는 남자다운 매력을 폭발시켜 누나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노스텔지어’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만난 최병찬은 시크한 블랙 슈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깨 라인과 포켓에 은은한 광택이 도는 실크 소재를 덧대 부드러운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 세련된 블랙 패션은 짙은 흑발과 어우러져 최병찬의 미모가 한층 더 돋보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