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어스X스튜디오54, 캡슐 컬렉션 광고 캠페인 공개 
▲ 마이클 코어스X스튜디오54, 캡슐 컬렉션 광고 캠페인 공개 (사진=마이클 코어스)
▲ 마이클 코어스X스튜디오54, 캡슐 컬렉션 광고 캠페인 공개 (사진=마이클 코어스)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와 클럽 스튜디오 54가 만났다.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8일 '스튜디오 54 캡슐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마이클 코어스 2019 FALL 컬렉션의 주제에 맞춰 미국 뉴욕의 클럽 스튜디오 54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담아냈다. 사진작가 이네즈 반 램스위어드&비누드 마타딘 듀오도 함께했다. 깃털 자수와 헤링본, 스팽글 등으로 구성된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의상들과 액세서리들이 화려한 인테리어 속에서도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아이템 곳곳에서 스튜디오 54의 로고도 눈길을 끈다. 이는 시대를 정의할 만큼 상징적인 것으로,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과 만나 뉴욕 역사의 특별한 순간 속의 화려함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마이클 코어스 디자이너는 “이번 스튜디오 54 캡슐 컬렉션은 매우 특별하다”라며 “지난 1977년 스튜디오 54를 처음 알게 된 그 순간부터 스타일과 에너지, 그리고 매력이 더해지는 것이 얼마나 특별한 지 알 수 있었고 그것들은 지금까지도 나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어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튜디오 54의 가장 좋은 점은 패션 규칙이나 복장 규정이 없는 것으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입을 수 있었고 그것은 나의 디자인 정신의 일부가 됐다”며 “나는 트렌드나 런웨이를 위해 디자인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작품을 디자인한다“라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