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돌' 몬트, 브라질에서 ‘독도는 우리땅’ 댄스로 현지 팬과 호흡
▲ '애국돌' 몬트, 브라질에서 ‘독도는 우리땅’ 댄스로 현지 팬과 호흡 (사진=에프엠엔터테인먼트)
▲ '애국돌' 몬트, 브라질에서 ‘독도는 우리땅’ 댄스로 현지 팬과 호흡 (사진=에프엠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몬트가 브라질에서 댄스로 독도를 알리고 있다. 

그룹 몬트가 지난 6일(현지시간) 브라질 한인회에서 진행된 댄스 워크숍을 통해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독도의 날을 맞아 발매했던 '독도는 우리땅' 안무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소속사 에프엠엔터테인먼트는 "현지 팬들은 몬트의 ‘독도는 우리땅’을 적극적으로 따라 하는 것은 물론, 열띤 호응과 성원을 보내며 브라질만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도 자랑했다"고 전했다. 

현재 몬트는 '어텐션 코리아'라는 주제로 브라질에서 남미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아르헨티나 한국 문화의 날에 케이팝 아이돌 그룹 최초로 초청받는 등 국내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몬트는 브라질에 이어 콜롬비아, 멕시코 등에서 남미 투어, 오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유럽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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