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 12월 국내 개봉... '해피 데스데이', '애나벨' 잇는 공포 온다
▲ '카운트다운' 12월 국내 개봉... '해피 데스데이', '애나벨' 잇는 공포 온다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 '카운트다운' 12월 국내 개봉... '해피 데스데이', '애나벨' 잇는 공포 온다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해피 데스데이', '애나벨' 제작진이 새로운 공포 영화를 선보인다.

영화 '카운트다운'이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카운트다운'은 생존 시간을 알려주는 어플을 무심코 다운로드한 퀸(엘리자베스 레일 분)이 자신이 3일 후에 죽는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일을 그린 호러테이닝 영화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스마트폰 액정 안의 숫자들이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12시간, 12분, 15초를 알리는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언제 죽는지 알려줄게'라는 카피로 주인공에게 닥칠 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여기에 '추천 어플 1위'와 '절대 다운로드 금지'라는 상반된 카피가 아이러니한 상황을 부각시킨다.

한편 '카운트다운'은 오는 12월 중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