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손끝까지 예쁜 언니들’ 신민아부터 고소영까지, 반지 연출 팁 4
▲ ‘손끝까지 예쁜 언니들’ 신민아부터 고소영까지, 반지 연출 팁 4 (사진=문찬희 기자)
▲ ‘손끝까지 예쁜 언니들’ 신민아부터 고소영까지, 반지 연출 팁 4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스타일을 더욱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반지 연출 팁을 모두 모았다.

옷만 잘 입었다고 멋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되는 게 아니다. 분위기에 맞는 액세서리와 헤어, 메이크업 등 모든 게 잘 어우러져야 스타일리시한 룩이 만들어진다. 그중 반지는 작지만 강한 힘을 발휘하는 아이템이다. 반지의 스타일에 따라 룩의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으며, 밋밋해 보이는 룩도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준다.

그렇다면 반지는 어떻게 연출하는 게 좋을까? 이에 고소영부터 신민아, 소유, 강승현까지 스타들의 반지 연출 팁을 알아봤다.

▼ ‘크고 확실하게’ 고소영

▲ 고소영 (사진=문찬희 기자)
▲ 고소영 (사진=문찬희 기자)

클래식하면서 강렬한 반지 스타일링에 도전하고 싶다면 고소영의 연출을 추천한다. 블루 컬러의 캐주얼한 투피스를 착용한 고소영은 주얼 장식이 가미된 볼드한 링과 뱅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크기가 다른 두 가지 디자인의 반지를 레이어링한 것이 특징. 이와 함께 주얼 네크리스로 화려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 ‘레이어링의 끝판왕’ 신민아

▲ 신민아 (사진=문찬희 기자)
▲ 신민아 (사진=문찬희 기자)

반지 레이어링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신민아의 룩을 참고해보자. 이날 블랙 앤 화이트의 모던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신민아는 골드 링 레이어드로 과감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스프링 형태의 반지 디자인을 선택해 각 손가락에 착용함으로써 유니크한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골드 컬러는 룩을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었으며, 신민아는 레이어링으로 트렌디한 모습까지 놓치지 않았다.

▼ ‘앤티크의 매력’ 소유

▲ 소유 (사진=문찬희 기자)
▲ 소유 (사진=문찬희 기자)

소유는 심플하지만 멋스러운 반지 연출로 세련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깔끔한 반지 연출로 화려한 컬러와 패턴으로 장식된 원피스가 더욱 돋보일 수 있게 연출한 것이 포인트다. 또한 소유는 가방의 골드 스터드 컬러에 맞춰 골드 링을 선택, 통일성 있는 룩을 완성했다.

▼ ‘진주로 클래식하게’ 강승현

▲ 강승현 (사진=문찬희 기자)
▲ 강승현 (사진=문찬희 기자)

우아한 매력이 넘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강승현은 진주 디테일이 가미된 골드 링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골드 컬러의 뱅글을 팔에 착용했으며, 화려한 자수 포인트의 클러치 백으로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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