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의무경찰에 발열 내의 '온에어' 전달 "노고에 감사한 마음"
▲ 탑텐, 의무경찰에 발열 내의 '온에어' 전달 "노고에 감사한 마음" (사진=탑텐)
▲ 탑텐, 의무경찰에 발열 내의 '온에어' 전달 "노고에 감사한 마음" (사진=탑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SPA 브랜드 탑텐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SPA 브랜드 탑텐이 지난 7일 의무경찰들에게 발열 내의 '온에어(ONAir)'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탑텐의 ‘모두가 따뜻해지는 온에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를 통해 이뤄졌으며 1억 8000만 원 상당의 온에어를 전했다.

탑텐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도 국민들을 위해 방범순찰, 집회 시위 관리, 교통질서 유지, 치안 등 다양한 보조 임무를 수행하는 의무경찰들의 노고에 국민의 마음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위문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본부로 전달된 온에어는 5개 기동단의 의무경찰들에게 개인별 상, 하의 세트로 지급돼 겨울철 야외 근무뿐만이 아니라 실내에서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며 “탑텐이 진행하는 ‘모두가 따뜻해지는 온에어’ 캠페인은 자연재해를 입은 이재민, 추운 겨울 국민과 나라를 위해 봉사하는 분들, 소외된 이웃 등 따뜻함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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