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이상곤 측 “배우 연송하와 내년 3월 14일 결혼”(공식입장)
▲ 노을 이상곤-연송하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 DB)
▲ 노을 이상곤-연송하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노을 이상곤이 배우 연송하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8일 오후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020년 3월 14일, 가수 이상곤이 배우 연송하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면서 “두 사람이 평생을 함께 할 약속을 하고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을의 신곡이 나오고 활발한 활동들이 준비된 만큼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내년에 예식이 가까워질 때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두 사람에게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상곤은 지난 2002년 노을로 데뷔,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연송하는 드라마 ‘마보이’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영화 ‘싱글라이더’, ‘사울의 끝’ ‘명당’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