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코프]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사진=CJ엔터테인먼트)
▲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돌파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정상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4일째인 10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의 흥행 추이는 레전드 범죄 액션 영화로 불리는 전편 '신의 한 수'와 같은 속도이자, 지난 2017년 688만 관객을 동원하며 범죄 액션 장르 최고의 흥행작에 오른 '범죄도시'와 같은 속도다. 

이에 '신의 한 수: 귀수편' 배우들은 10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인증샷을 공개했다.

귀수 역의 권상우는 영화 속 명장면인 물구나무서기로 숫자 1을 표현,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원현준, 리건 감독은 숫자 0을 만들어 100을 구현했다. 이색적인 흥행 감사 인증샷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그야말로 올가을 극장가를 뒤흔든 흥행작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 액션 영화다.

한편 100만 관객을 돌파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현재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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