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나만 알고 싶은 곳' 실버 액세서리 숍 추천 7
▲ '나만 알고 싶은 곳' 실버 액세서리 숍 추천 7 (사진=이어앤디어 SNS)
▲ '나만 알고 싶은 곳' 실버 액세서리 숍 추천 7 (사진=이어앤디어 공식 홈페이지)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차가운 분위기의 '실버'는 그 특유의 매력을 사랑하는 마니아층이 두둑하다. 시크한 매력뿐만 아니라 앤티크하면서도 투박한 멋을 자아내기에 패션 피플들의 스타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유니크한 감성이 가득한 실버 액세서리 숍을 찾고 있다면 주목해보자. 반지부터 목걸이, 귀고리까지 나만 알고 싶은 숍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 구백육십도씨

▲ (사진=SNS)
▲ 구백육십도씨 (사진=구백육십도씨 SNS)

구백육십도씨는 은의 녹는점 960℃를 브랜드 네임으로 사용한 핸드 메이드 주얼리숍이다. 달, 별, 앤티크한 디자인과 함께 실버 액세서리의 매력 중 하나인 레터링을 새길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복숭아, 도토리, 사과 등 입체적이면서 세심한 제품도 눈길을 끈다. 

# 토프

▲ (사진=SNS)
▲ 토프 (사진=토프 SNS)

심플한 액세서리를 선호한다면 토프의 제품에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토프의 액세서리는 간결하면서 우아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특히 다각면으로 반짝이는 체인 반지를 실버뿐만 아니라 골드로도 만나볼 수 있다. 

# 이어앤디어

▲ (사진=SNS)
▲ 이어앤디어 (사진=이어앤디어 공식 홈페이지)

이어앤디어는 독특하면서 감성적인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또한 스와로브스키 사의 큐빅, 진주를 사용해 제작하며,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니켈 성분을 제외해 보다 부담 없이 액세서리를 착용할 수 있다. 스타일리시한 포인트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추천한다. 

# 텐미러원

▲ (사진=SNS)
▲ 텐미러원 (사진=텐미러원 SNS)

텐미러원은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유니섹스 실버 주얼리를 지향한다. 자유로우면서도 투박한 은의 매력에 빠졌다면 텐미러원의 매력에 빠지기 충분하다. 두께감 있는 볼드한 아이템이 가득해 스타일리시한 커플 아이템으로도 적절하다. 

# 월간

▲ (사진=SNS)
▲ 월간 (사진=월간 SNS)

월간은 달과 달 사이의 시간적 변화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선보인다. 앤티크하면서도 펑크한 체인, 디테일의 아이템이 가득하며, 실버 특유의 질감이 살아있는 액세서리로 마니아층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 엘보스케

▲ (사진=SNS)
▲ 엘보스케 (사진=엘보스케 SNS)

엘보스케의 '보스케(bosque)'는 스페인어로 숲을 의미하며, 수많은 나무가 모여야 숲이 이뤄지는 것처럼 여러 순간들에서 만들어진 이야기를 풀어가고자 한다. 이에 엘보스케는 내추럴, 포머티브, 인스피레이션, 빈티지 등으로 나뉜 다양한 액세서리를 제안한다. 

# 송알

▲ (사진=SNS)
▲ 송알 (사진=송알 공식 홈페이지)

송알은 '풀잎에 맺혀있는 이슬처럼 빛난다'는 의미를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수공예를 원칙으로 하며, 실버 제품만을 선보인다. 마치 타노스의 건틀렛 같은 불규칙한 텍스처와 다섯 개의 큐빅을 더한 반지도 눈길을 끈다. 원데이 클래스도 열고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체험 신청도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