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최강창민, '양식의 양식'서 만난다... 12월 초 히스토리-JTBC 공동 방영(공식입장)
▲ 백종원-최강창민, '양식의 양식'서 만난다... 12월 초 히스토리-JTBC 공동 방영 (사진=에이앤이네트웍스코리아, 문찬희 기자)
▲ 백종원-최강창민, '양식의 양식'서 만난다... 12월 초 히스토리-JTBC 공동 방영 (사진=에이앤이네트웍스코리아, 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푸드 블록버스터로 만난다.

히스토리 채널은 11일 "히스토리 채널과 JTBC의 첫 공동 제작 작품으로 '양식의 양식' 타이틀을 확정하고 오는 12월 초 공동 방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식의 양식'은 공인된 음식 전문가 백종원과 아이돌계의 알아주는 미식가 최강창민 등 최고의 인문학 논객들이 전 세계 음식 문화 속에서 오늘날 한식의 진정한 본 모습을 찾아가는 푸드 블록버스터 프로그램으로, 백종원과 최강창민뿐만 아니라 문학평론가 정재찬 교수, 건축가 유현준 교수, 작가 채사장이 출연한다. 

이번 공동제작은 지난 5월 진행된 히스토리 채널을 보유한 글로벌 미디어 그룹 에이앤이 네트웍스(A+E Networks)와 JTBC가 체결한 콘텐츠 포맷 및 공동 제작에 대한 파트너십 체결에 따른 것이다. 히스토리는 '양식의 양식 공동제작을 시작으로 JTBC와 본격적인 콘텐츠 제작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양식의 양식'은 오는 12월 초 히스토리 채널과 JTBC에서 첫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