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X박정민 '시동' 1차 예고편 공개... 웃음 배달 시동 건다
▲ 마동석X박정민 '시동' 1차 예고편 공개... 웃음 배달 시동 건다 (사진=NEW)
▲ 마동석X박정민 '시동' 1차 예고편 공개... 웃음 배달 시동 건다 (사진=NEW)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시동'이 유쾌한 배우들의 만남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배달한다.

영화 '시동'이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 형(마동석 분)을 만날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오토바이를 타고 위태롭게 달리는 택일과 절친 상필의 모습으로 시작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후 여기저기 매를 벌고 다니는 반항아 택일이 무작정 집을 나와 장풍반점에 들어가게 되는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압도적인 비주얼과 포스의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 형의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그를 만난 택일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일상에 당황한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인생 뭐 있어? 일단 한번 살아보는 거야!'라는 당찬 카피와 함께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표정이 교차되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시동'은 오는 12월 중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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