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2020년 5월 日 3대 돔 투어 개최 확정
▲ 세븐틴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 세븐틴 (사진=문찬희 인턴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세븐틴이 오는 2020년 5월 일본에서 돔 투어를 개최한다.

지난 11일 오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 재팬 공식 사이트 및 SNS를 통해 “세븐틴이 도쿄 돔,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오사카 쿄세라 돔 3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의 돔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븐틴은 지난 2018년 5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치른 후 같은 해 ‘SEVENTEEN CONCERT IDEAL CUT in japan’을 통해 총 12만 명의 관객을 동원, ‘SEVENTEEN 2019 JAPAN TOUR HARU’를 통해서는 총 20만 명 관객을 운집시키며 차근차근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세븐틴은 오는 2020년 5월 ‘3대 돔 투어’ 개최라는 특별한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돔 투어 개최는 세븐틴이 일본 데뷔 이후 꾸준히 꿈꿔왔던 목표로 약 2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입성하게 돼 더욱 의미가 뜻깊다.

또한 앞서 세븐틴은 일본에서 2018년도 오리콘 연간 인디즈 랭킹 앨범 부문 1위 등극, 제33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는 아시아 부문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와 ‘베스트 3 뉴 아티스트’를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하며 현지에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켜왔다.

한편 세븐틴은 월드 투어 ‘ODE TO YOU’로 아시아, 북미, 유럽 등 다양한 지역에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오는 16일 자카르타 공연으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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