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 입점 "브랜드와 제품력 알릴 것"
▲ 투쿨포스쿨,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 입점 "브랜드와 제품력 알릴 것" (사진=투쿨포스쿨)
▲ 투쿨포스쿨,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 입점 "브랜드와 제품력 알릴 것" (사진=투쿨포스쿨)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이 글로벌 면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이 13일 "지난 9일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점에 전격 입점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지난 2018년 기준 이용객 약 6560만 명에 달하는 세계적인 공항이다. 지난 2017년에는 면세점 매출 약 18억 4000만 달러(한화 약 2조 2260억 원)를 기록하며 전 세계 공항 면세점 매출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투쿨포스쿨은 신라면세점에서 운영하는 싱가포르 창이공항 3터미널의 화장품&향수(Cosmetics& Perfumes) 매장에 입점해 K-뷰티에 관심 있는 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투쿨포스쿨 마케팅팀 관계자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아시아의 대표 허브로 손꼽히는 공항으로 해외 소비자들의 K-뷰티 접근성이 굉장히 높은 주요 접점이다"며 "이번 입점으로 세계 각국에 투쿨포스쿨의 높은 브랜드력과 제품력을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한층 더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투쿨포스쿨은 중국, 미국, 캐나다,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 직영 매장과 주요 백화점, H&B 스토어 등 다양한 판매처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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