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슬슬 준비해볼까?' 마리몽부터 패딩까지 소재별 머플러 추천 7
▲  '슬슬 준비해볼까?' 마리몽부터 패딩까지 소재별 머플러 추천 7 (사진=스파오 SNS)
▲ '슬슬 준비해볼까?' 마리몽부터 패딩까지 소재별 머플러 추천 7 (사진=스파오 SN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머플러는 겨울을 상징하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다. 따뜻함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어 추운 시즌 많은 이들의 목을 책임진다. 

또한 최근에는 소재, 디자인의 머플러가 다양하게 출시돼 눈길을 끈다. 꾸준히 사랑받는 캐시미어부터 유행 중인 부클, 패딩까지 소재별 머플러를 한자리에 모아봤다. 

# 스파오X마리몽 '퍼 목도리'

▲ 스파오X마리몽 '퍼 목도리' (사진=스파오 SNS)
▲ 스파오X마리몽 '퍼 목도리' (사진=스파오 SNS)

스파오와 캐릭터 마리몽이 만났다. 마리몽은 Mnet 예능 '프로듀스X101' 출신 이세진이 만든 캐릭터 인형으로 행복한 꿈을 만드는 요정이다. 마리몽의 복슬복슬한 털을 그대로 담은 '퍼 목도리'는 사랑스러우면서도 보온성을 갖췄다. 컬러는 아이보리, 라이트 핑크 총 두 가지다. 가격은 1만 9900원. 

# 몰리올리 '몰리링 에코퍼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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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리올리 '몰리링 에코퍼 머플러' (사진=몰리올리)

'몰리링 에코퍼 머플러'는 페이크 퍼 소재를 사용했다. 부드러우면서 두께감 있는 퍼의 특성을 살려 우아한 무드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 머플러의 한 쪽에는 다른 쪽을 끼울 수 있는 링을 부착해 보다 자연스러운 스타일 연출을 할 수 있다. 컬러는 스카이 블루, 베이지, 브라운 등 총 다섯 가지다. 가격은 3만 9000원. 

# 무신사 스탠다드 '캐시미어 100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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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사 스탠다드 '캐시미어 100 머플러' (사진=무신사 스탠다드)

'캐시미어 100 머플러'는 밑단에 프린지 디테일이 특징인 베이식한 제품이다. 내몽골산 캐시미어를 사용해 부드러우면서 보온성을 자랑한다. 또한 130g의 중량으로 가벼워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컬러는 크림, 블랙, 그레이, 핑크, 블루 등 총 12가지다. 가격은 4만 9900원. 

# LAP '후드형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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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P '후드형 머플러' (사진=LAP)

가볍게 걸칠 머플러를 찾는다면 '후드형 머플러'를 확인해보자. LAP의 후드형 머플러는 머리까지 두를 수 있는 독특하면서 귀여운 매력을 가진 제품이다. 추운 겨울 귀, 볼까지 보호할 수 있다. 컬러는 그린, 브라운 총 두 가지다. 가격은 2만 9000원. 

# 에잇세컨즈 '19FW 솔리드 패딩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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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잇세컨즈 '19FW 솔리드 패딩 머플러' (사진=에잇세컨즈)

긴 기장의 패딩 머플러를 찾는다면 이 제품은 어떨까? '19FW 솔리드 패딩 머플러'는 2m의 기장으로 여유롭게 목에 두를 수 있다. 또한 패딩 제품이기에 강한 바람도 문제없다. 컬러는 베이지, 브라운, 블랙 총 세 가지다. 가격은 2만 9900원. 

# 파타고니아 '나노 퍼프 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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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타고니아 '나노 퍼프 스카프' (사진=파타고니아)

비건 소재를 찾고 있다면 '나노 퍼프 스카프'를 추천한다. 이 제품은 '프리마로프트 골드 에코 폴리에스터' 보온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 보온성을 강화했다. 또한 79g로 가볍고 컬러감이 화려해 아웃도어뿐만 아니라 유니크한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다. 컬러는 핑크, 그린 총 두 가지다. 가격은 9만 9000원. 

# 내셔널지오그래픽 '워니부클 넥워머 머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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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셔널지오그래픽 '워니부클 넥워머 머플러' (사진=내셔널지오그래픽)

'워니부클 넥워머 머플러'는 최근 인기몰이 중인 부클 소재로 이뤄진 제품이다. 머플러의 한 쪽 끝에 구멍이 나 있어 다른 쪽을 끼워 손쉽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추가 부착돼 워머로도 착용 가능하다. 컬러는 아이보리, 블랙 총 두 가지다. 가격은 6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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