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친오빠 권씨, 정준영-최종훈과 함께 집단 성폭행 혐의 구형
▲ 소녀시대 유리 친오빠 권씨, 정준영-최종훈과 함께 집단 성폭행 혐의 구형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화면 캡처)
▲ 소녀시대 유리 친오빠 권씨, 정준영-최종훈과 함께 집단 성폭행 혐의 구형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화면 캡처)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친오빠로 알려진 권씨가 여성 집단 성폭행 및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유포 등의 혐의, 여성 집단 성폭행 및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유포 등의 혐의로 징역 10년을 구형 받았다.

검찰은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유리의 친오빠인 권씨에게 10년을 구형했다.

더불어 검찰은 재판부에 권씨를 비롯해 함께 기소된 정준영, 최종훈, 버닝썬 MD 김씨, 연예기획사 전 직원 허씨에게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고지, 10년간 아동 및 청소년 관련 시설 취업 제한 명령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 2016년 1월 홍천, 3월 대구에서 집단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았다. 정준영은 징역 7년, 최종훈은 5년을 구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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