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뷰티] '시스루 말고 가득이요' 시크부터 너드까지, 돌아온 풀뱅 3
▲ '시스루 말고 가득이요' 시크부터 너드까지, 돌아온 풀뱅 3 (사진=한예슬 SNS)
▲ '시스루 말고 가득이요' 시크부터 너드까지, 돌아온 풀뱅 3 (사진=한예슬 SN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이마를 가득 덮는 풀뱅 스타일이 다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시스루뱅에 이어 풀뱅이 유행하고 있다. 숱을 많이 낸 풀뱅은 어려보이는 이미지와 함께 길이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근 스타들의 헤어 변신에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최근 풀뱅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스타들의 룩을 파헤쳐 봤다. 

# '과즙미 뚝뚝' 레드벨벳 조이

▲ (사진=SNS)
▲ 레드벨벳 조이 (사진=레드벨벳 조이 SNS)

앞머리는 길이에 따라 이미지가 확 달라진다. 시크한 분위기를 배가시키고 싶다면 조이의 스타일에 주목해보자. 조이는 눈썹에 걸치는 짧은 앞머리 스타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도도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어두운 헤어 컬러와 맞아 떨어져 더욱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느껴진다. 

# '애시 블론드도 찰떡' 루나

▲ (사진=SNS)
▲ 루나 (사진=루나 SNS)

최근 루나는 앞머리 낸 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애시 블론드로 물들인 헤어와 볼드한 앞머리 스타일로 변신한 루나는 더욱 또렷해보이는 인상과 생기 발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여기에 헤어 컬러와 비슷한 골드 소재의 액세서리를 더해 따뜻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 '너드 스타일도 어울리다니' 한예슬 

▲ (사진=SNS)
▲ 한예슬 (사진=한예슬 SNS)

지난 11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를 통해 풀뱅 스타일과 주근깨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눈을 덮을락 말락한 기장의 앞머리는 성숙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한예슬처럼 앞머리를 옆머리와 이어지도록 스타일링하면 헤어를 보다 조화롭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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