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감독X라이언 레이놀즈, 12월 한국 찾아온다(공식입장)
▲ '6 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감독X라이언 레이놀즈, 12월 한국 찾아온다 (사진=넷플릭스)
▲ '6 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감독X라이언 레이놀즈, 12월 한국 찾아온다 (사진=넷플릭스)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영화 '6 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감독과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을 찾는다.

넷플릭스는 15일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내한 및 한국 월드 프리미어가 확정됐다. 오는 12월 2일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 및 주연 배우들의 전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6 언더그라운드'는 영화 '아마겟돈', '진주만',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 지난 20여 년 동안 할리우드 액션 장르의 새 역사를 쓴 마이클 베이 감독과 '데드풀' 시리즈의 히어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오는 12월 2일 진행되는 월드 프리미어에는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를 비롯한 주요 배우들이 참석한다. 이들은 프레스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레드카펫 및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2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