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측 "엑스원, '브이라이브 어워즈' 출연 안 한다... 추가 활동 일정 없어"(공식입장)
▲ Mnet 측 "엑스원, '브이라이브 어워즈' 출연 안 한다... 추가 활동 일정 없어" (사진=문찬희 기자)
▲ Mnet 측 "엑스원, '브이라이브 어워즈' 출연 안 한다... 추가 활동 일정 없어"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그룹 엑스원이 '브이라이브 어워즈' 출연을 취소했다.

Mnet은 15일 "당사의 프로그램으로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최근 여론을 감안해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 엑스원(X1)은 오는 16일 열리는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까지 계획된 추가 활동 일정은 없으며 약속된 출연 일정을 지키지 못한 점, 기다려주신 팬분들과 브이라이브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재 엑스원이 결성된 Mnet 서바이벌 '프로듀스X 101'을 포함한 '프로듀스' 시리즈와 관련해 안준영 PD가 구속된 후 조작을 인정한 가운데, 지난해 방영된 '프로듀스48'과 '프로듀스X 101'으로 결성된 아이즈원(IZ*ONE), 엑스원의 활동 중단을 외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아이즈원이 지난 7일 정규 앨범 발매와 컴백쇼를 연기한 것에 이어 엑스원 역시 '브이라이브 어워즈' 출연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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