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 오늘(17일) '크러시 온 유'로 가요계 출격... 차세대 디바 노린다
▲ 올리, 오늘(17일) '크러시 온 유'로 가요계 출격... 차세대 디바 노린다 (사진=ANS엔터테인먼트)
▲ 올리, 오늘(17일) '크러시 온 유'로 가요계 출격... 차세대 디바 노린다 (사진=ANS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가수 올리가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소속사 ANS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올리(ORLY)가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데뷔 싱글 '크러시 온 유(Crush On You)'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크러시 온 유'는 팝 스타일의 EDM R&B 댄스곡.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올리의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가 인상적인 노래다. 특히 지난 10월 발표한 프리 데뷔 싱글 '니드 유 나우(Need You Now)'와는 상반되는 분위기로, 올리는 '크러시 온 유'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올해 만 16살이 된 올리는 ANS엔터테인먼트가 준비한 첫 솔로 가수다. 올리라는 이름은 유일하다는 뜻의 '온리(Only)'를 소리 나는 대로 표기한 음소문자 '올리'에서 가져왔으며, '당신과 나의 하나뿐인 올리'라는 의미를 담았다.

ANS엔터테인먼트는 "올리는 만 16세라는 어린 나이지만, 가진 재능이 정말 뛰어난 아티스트다. 앞으로 올리가 여러분 앞에 풀어놓을 다채로운 매력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리의 데뷔 싱글 '크러시 온 유'는 1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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