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빈, 데뷔 앨범 ‘TRANCHE’ 12월 5일 발매 확정
▲ 아빈, 데뷔 앨범 ‘TRANCHE’ 12월 5일 발매 확정 (사진=LAC E&M)
▲ 아빈, 데뷔 앨범 ‘TRANCHE’ 12월 5일 발매 확정 (사진=LAC E&M)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DJ 겸 프로듀서 아빈이 자신의 음악적 세계관을 담은 데뷔 앨범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지난 18일 소속사 LAC E&M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2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아빈의 데뷔 앨범 ‘트랜치(TRANCHE)’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잔잔하게 일렁이는 물가를 배경으로 앨범명과 릴리즈 정보가 담겼다. 특히 티저 중앙, 아빈의 새로운 도약을 암시하는 핑크 톤의 미래 지향적인 오브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빈의 데뷔 앨범 ‘트랜치’는 그가 겪은 삶의 일부분과 사랑과 음악에 대한 분노를 고스란히 담은 앨범으로, 아빈의 인생관을 녹인 다양한 곡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아빈은 가수 윤하, 김하온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앨범 프로듀싱부터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 ‘EDC 라스베이거스(EDC Las Vegas)’를 비롯해 저명한 각종 뮤직 페스티벌에 DJ로 참석하는 등 정식 데뷔 전부터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아빈은 데뷔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달 싱글 ‘워(WAR)’와 신곡 ‘리스키(RISKY)’ 리믹스 버전을 선공개, 탄탄한 음악적 역량으로 대중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완성형 아티스트의 탄생을 예고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