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블랑뮤즈' 뮤즈 발탁... 기획부터 개발까지 참여
▲ 조여정 (사진=블랑뮤즈)
▲ 조여정 (사진=블랑뮤즈)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조여정이 코스메틱 브랜드 블랑뮤즈의 뮤즈로 활동한다.  

코스메틱 브랜드 블랑뮤즈(BLANCMUSE)가 20일 론칭과 동시에 배우 조여정을 뮤즈로 발탁했다.  

조여정은 본인만의 스킨케어 관리 노하우를 집약해 기획 단계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에 조여정은 “악건성 피부 타입을 가져 평소 자주 제품을 덧발라 보습 관리를 하는 편이다. 건조한 피부를 촉촉이 완화시켜줄 수 있는 차별화된 수분 제품으로 건강한 스킨케어를 제안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피부에 가장 친밀히 스며들어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성분인 '마린콜라겐'을 오랜 연구 끝에 주원료로 결정해 완성했다. 저와 같이 모든 피부 고민을 가진 분들께 오아시스와 같은 제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블랑뮤즈 론칭에 맞춰 출시한 첫 제품은 ‘하이드라 액티브 앰플’이다. ‘마린 콜라겐’을 정제수 대신 베이스로 담아 피부에 수분과 영양감을 선사한다. 

조여정은 깨끗한 맑은 피부,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해 블랑뮤즈의 뮤즈로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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