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키드, 우크라이나 팬들과 설레는 첫 만남... 다채로운 무대까지
▲ 뉴키드 (사진=제이플로 엔터테인먼트)
▲ 뉴키드 (사진=제이플로 엔터테인먼트)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뉴키드가 동유럽 우크라이나 팬미팅을 마쳤다.

그룹 뉴키드는 지난 16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팬미팅을 개최, 팬들과의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뉴키드는 ’뚜에레스(Tu eres)’무대를 시작으로 뜨거운 환호성을 받았다. 이번 동유럽 팬미팅을 통해 현지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 것은 물론 특별한 무대들을 선보이며 팬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했다. 

특히 뉴키드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뉴키드는 현지 언론 인터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팬미팅을 마무리하고 지난 19일 귀국한 뉴키드는 공항에서 바로 연습실로 직행해 연습을 거듭하며 신곡 컴백에 매진하는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 11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뉴키드가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앞서 뉴키드는 라틴 콘셉트 데뷔 앨범 ‘뉴키드(NEWKIDD)' 타이틀곡 ’뚜에레스’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데뷔 6개월 만에 남미 4개국과 중앙아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활발한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대세 아이돌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편 뉴키드는 최근 컴백 스포일러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11월 컴백 대전 합류를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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