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라이프] ‘선을 지켜주세요’ 무선보다 더 힙해! 세련美 폭발 유선 이어폰 4
▲ ‘선을 지켜주세요’ 무선보다 더 힙해! 세련美 폭발 유선 이어폰 4 (사진=Freepik)
▲ ‘선을 지켜주세요’ 무선보다 더 힙해! 세련美 폭발 유선 이어폰 4 (사진=Freepik)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선이 없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대세라지만, 때로는 유선이 더 힙해 보일 때가 있다. 옛것을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뉴트로(new-tro)’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지금, 서랍 속 깊숙이 넣어 두었던 유선 이어폰을 꺼내보는 것은 어떨까?

이에 무선보다 더 예쁜 유선 이어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 슈어 ‘SE215’

▲ 슈어 ‘SE215’ (사진=슈어)
▲ 슈어 ‘SE215’ (사진=슈어)

첫 번째 제품은 가수, 프로듀서 등 전문 음악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어의 ‘SE215’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편안한 소리를 내고,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밀폐형 구조를 지녀 음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저음을 강화해 풍부한 베이스를 자랑하며, 귀 뒤로 넘기는 착용 방법으로 케이블 터치 노이즈를 감소한다. 최근에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패셔너블한 블루 컬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가격은 14만 원대.

# 원모어 ‘스타일리시 인이어 이어폰

▲ 원모어 ‘스타일리시 인이어 이어폰 (사진=원모어)
▲ 원모어 ‘스타일리시 인이어 이어폰 (사진=원모어)

심플하면서도 확실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원모어의 ‘스타일리시 인이어 이어폰’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베이식한 미드나이트 블랙, 트렌디한 컬러를 적용한 민트 그린, 로즈핑크, 크리미 골드 총 4가지 색으로 출시됐다. 어떤 룩이든 쉽게 매치할 수 있으며, 귀에 쏙 들어가는 커널형으로 음악 집중력을 높였다. 가격은 5만 원대.

# 젠하이저 ‘CX300s’

▲ 젠하이저 ‘CX300s’ (사진=젠하이저)
▲ 젠하이저 ‘CX300s’ (사진=젠하이저)

젠하이저의 ‘CX300s’는 베이식한 디자인의 인이어 이어폰으로, 섬세한 사운드와 개선된 저음 응답을 제공한다. 인이어 타입을 적용해 주변 소음을 최소한으로 줄여주며, XS, S, M, L 네 가지 크기의 어댑터 세트를 함께 제공해 사용자 타입에 맞게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화이트, 블랙, 레드 컬러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5만 원대.

# 소니캐스트 ‘디렘 E3’

▲ 소니캐스트 ‘디렘 E3’ (사진=소니캐스트)
▲ 소니캐스트 ‘디렘 E3’ (사진=소니캐스트)

마지막 추천 제품은 가성비 이어폰으로 유명한 소니캐스트의 ‘디렘 E3’다. 시크한 제트 블랙과 쿨한 포레스트 실버 두 가지 컬러로 출시한 이 제품은 차음성을 높인 이어 팁으로 몰입도를 높였으며, 자동 압력 조절 시스템을 적용해 착용 시 불쾌한 느낌을 제거했다. 가격은 3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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