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가드' 개막 D-8, 열기로 물든 공연 막바지 준비 현장 공개 
▲ '보디가드' 개막 D-8, 열기로 물든 공연 막바지 준비 현장 공개 (사진=CJ ENM)
▲ '보디가드' 개막 D-8, 열기로 물든 공연 막바지 준비 현장 공개 (사진=CJ ENM)

[제니스뉴스=임유리 기자] 개막을 앞둔 뮤지컬 '보디가드'가 쉼 없이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막바지 준비 현장을 공개했다. 

새로운 캐스트 진용을 갖추고 돌아온 뮤지컬 '보디가드'는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할 만큼 열기를 뿜어내며 마지막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보디가드'의 연습 현장 스케치 사진에는 각자의 배역에 몰입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레이첼 마론’ 역의 박기영, 손승연, 해나부터 보디가드 ‘프랭크 파머’ 역의 강경준, 파워풀한 에너지의 앙상블 군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당대 최고의 팝스타이자, 한 아이의 엄마인 ‘레이첼 마론’을 맡고 있는 박기영과 손승연, 해나 는 캐릭터의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작품에 대한 진지함을 내비쳤다. 또한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모습을 선보이던 강경준은 큐사인과 동시에 ‘프랭크 파머’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냉철하면서도 절제된 눈빛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연습실 현장 스케치에는 원작 영화 '보디가드'를 비롯해, 뮤지컬 '보디가드'의 핵심 장면으로 포스터 비주얼에도 담겨있는 팝스타를 지키는 보디가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뮤지컬 '보디가드'에서 당대 최고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의 화려한 부활을 재현할 ‘레이첼 마론’ 역에는 역대급 파워 보컬리스트 김선영, 박기영, 손승연, 해나가 출연하며, 냉철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겸비한 경호원 ‘프랭크 파머’ 역에 이동건, 강경준이 첫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한편 뮤지컬 '보디가드'는 오늘(20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티켓, LG아트센터, NHN티켓링크에서 세 번째 티켓을 오픈한다. 12월 9일까지 3차 티켓 공연분 조기 예매 시, 2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공연은 오는 28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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