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의 희열', 금강급 8人 라인업 공개... 파격적인 피지컬에 눈길
▲ '씨름의 희열', 금강급 8人 라인업 공개... 파격적인 피지컬에 눈길 (사진=KBS)
▲ '씨름의 희열', 금강급 8人 라인업 공개... 파격적인 피지컬에 눈길 (사진=KBS)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새 예능 ‘씨름의 희열’에 출전하는 금강급 선수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KBS2 새 예능 '태백에서 금강까지 - 씨름의 희열’(이하 ‘씨름의 희열’)이 21일 KBS 한국방송 공식 SNS를 통해 금강급(90kg 이하) 참가 선수 8인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씨름의 희열’은 국내 최정상 씨름 선수들이 모여, 경량급 기술씨름의 최강자를 가리는 ‘태극장사 씨름대회’를 개최, 1인자를 가리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내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이다. 

공개된 프로필에 따르면 강성인(경남대학교), 김기수(태안군청), 김태하(인하대학교), 이승호(수원시청), 임태혁(수원시청), 전도언(연수구청), 최정만(영암군 민속씨름단), 황재원(태안군청)까지 총 8명이다.

수차례 금강장사 타이틀을 획득하며 화려한 우승 커리어를 자랑하는 ‘금강급 3대장’ 이승호, 임태혁, 최정만을 비롯해 가파른 상승세로 금강급 최상위 랭커에 이름을 올린 전도언, 김기수, 황재원도 출전을 확정했다. 여기에 대학부 씨름(90Kg 이하 용장급) 최강자로 꼽히는 강성인, 김태하까지 가세해 선배들의 아성에 도전한다.

금강급은 태백급(80kg 이하)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체급의 선수들로 구성된 만큼, 피지컬과 호쾌한 경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KBS2 새 예능 ‘씨름의 희열’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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