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레버리지’ 특별 출연... 시크+카리스마 최세리 役(공식입장)
▲ 박정아 (사진=제니스뉴스 DB)
▲ 박정아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박정아가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배우 박정아가 오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드라마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에 출연한다. 

‘레버리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박정아는 미사 건설 대표 '최세리'로 등장한다. 최세리는 시크하고 우아한 카리스마를 지닌 건설사 대표이자 의문스러운 금괴 사건의 배후에 있는 인물이다. 금괴 사건을 조사하는 '황수경'(전혜빈 분)과 팽팽한 대립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박정아는 최근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로 복귀했다. 이어 ‘레버리지’의 출연까지 확정 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뮤지컬부터 드라마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배우 박정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박정아는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 시원한 가창력으로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웃어라 동해야’ ‘내 딸 서영이’ ‘오 나의 귀신님’ ‘화려한 유혹’ ‘내 남자의 비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더불어 예능, 라디오 DJ 활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TV CHOSUN 드라마 '레버리지’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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