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포토] 청룡영화상 ① 남자 베스트 트레서, 정우성-정해인-진선규

[제니스뉴스=문찬희 기자] 모니터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싶을 만큼 선명한 고화질 포토, 제니스뉴스 하드에 고이 간직해둔 스타들의 '귀염+뽀짝+멋쁨+섹시' 모먼트를 낱낱이 공개한다. 사심 꾹꾹 눌러 담아 준비했으니, 아주 치밀하게 앓아보자!

한국 영화 100주년, 그래서 더 뜻깊은 '제40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스타들을 만나보았다. 레드카펫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 남자 베스트 드레서 톱 3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 정우성 (사진=문찬희 기자)
▲ 정우성 (사진=문찬희 기자)

‘잘생긴 게 최고야, 짜릿해! 늘 새로워!’의 주인공 배우 정우성

 

▲ 정우성 (사진=문찬희 기자)
▲ 정우성 (사진=문찬희 기자)

피지컬까지 완벽한 그는 정녕 사람이 맞는가?

 

▲ 정우성 (사진=문찬희 기자)
▲ 정우성 (사진=문찬희 기자)

무늬 없는 평범한 슈트는 가라!

고급스러운 자수 디테일로 정우성의 비주얼을 한층 업그레이드해준 재킷, 칭찬해~

 

▲ 진선규 (사진=문찬희 기자)
▲ 진선규 (사진=문찬희 기자)

꽃을 든 남자~ 올 한해 최고의 신 스틸러로 활약했던 배우 진선규

 

▲ 진선규 (사진=문찬희 기자)
▲ 진선규 (사진=문찬희 기자)

깔끔한 쓰리 피스 슈트!

모던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행커치프로 미모 지수 UP!

 

▲ 진선규 (사진=문찬희 기자)
▲ 진선규 (사진=문찬희 기자)

귀여움 폭발한 메탈 안경은 이번 룩의 포인트!

전신으로 보니 더 멋있는 것 같은데요?

 

▲ 정해인 (사진=문찬희 기자)
▲ 정해인 (사진=문찬희 기자)

남친 삼고 싶은 왕자님 비주얼 배우 정해인

 

▲ 정해인 (사진=문찬희 기자)
▲ 정해인 (사진=문찬희 기자)

이게 바로 슈트의 정석 아니겠어요?

세련된 연미복을 입었더니 멋이란 게 폭발했다!

 

▲ 정해인 (사진=문찬희 기자)
▲ 정해인 (사진=문찬희 기자)

귀여운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 정해인! 그의 잘생김을 응원해!

정해인의 달콤한 인사로 사심포토는 이만 마무리할게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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