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인,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배두나와 한솥밥(공식입장)
▲ 김혜인,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배두나와 한솥밥 (사진=tvN 방송화면 캡쳐)
▲ 김혜인,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배두나와 한솥밥 (사진=tvN 방송화면 캡쳐)

[제니스뉴스=마수연 기자] 배우 김혜인이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샛별당 엔터테인먼트는 26일 "배우 김혜인이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연기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혜인은 지난 2016년 tvN 드라마 '안투라지'로 데뷔해 드라마 '소풍 가는 날', 영화 '반드시 잡는다'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동자를 찍었다. 

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혜인은 연기자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라며 "배우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제대로 터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우며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샛별당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배두나, 손석구 등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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