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SNS] 윤딴딴, 악플러에 일침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올 것”
▲ 윤딴딴 (사진=제니스뉴스 DB)
▲ 윤딴딴 (사진=제니스뉴스 DB)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윤딴딴이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25일 윤딴딴(Yun DDan Ddan)은 자신의 SNS에 “또 가슴 아픈 소식이 들려왔다”라는 말로 말문을 열었다. 지난 24일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故 구하라의 비보를 언급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어 윤딴딴은 “자신이 한 말은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온다. 자신이 한 말대로 살게 되는 건 바로 자신이다. 자신을 한 번만 돌아보면 악플 못 단다. 좋은 사람들은 그런 댓글 안 단다”라고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더불어 윤딴딴은 악플로 상처받는 사람들을 향해 “혹시나 악플로 힘들어하는 분이 이 글을 보게 된다면 가슴을 쫙 펴시라. 당신의 인생을 그 사람들보다 훨씬 가치 있다”라고 응원했다.

끝으로 윤딴딴은 “계속 악플을 다는 분들은 천벌을 두려워하며 사시길”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딴딴은 싱어송라이터로 ‘겨울을 걷는다’, ‘니가 보고 싶은 밤’, ‘27살의 고백’, ‘잘 살고 있지롱’, ‘ㄴㄴㄴ’ 등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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