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손,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로 사재기 저격 “기계를 어떻게 이기냐”
▲ 마미손,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로 사재기 저격 “기계를 어떻게 이기냐” (사진=마미손 공식 유튜브)
▲ 마미손,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로 사재기 저격 “기계를 어떻게 이기냐” (사진=마미손 공식 유튜브)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래퍼 마미손이 노래를 통해 사재기를 저격했다.

27일 마미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노래 가사와 마미손의 목소리가 담겼다.

마미손은 “한때는 나도 음원 깡패였어요. 이제는 차트인 하루도 못 가요. 정말 정말 좋아서 해온 음악이 그게 벌써 15년인데도. 짬에서 나온 바이브가 그 정도라면, 야 쪽팔린 줄 알아야지. 별거 없더라 유튜브 조회 수 페북으로 가서 돈 써야지. 천 개의 핸드폰이 있다면 별의 노래만 틀고 싶어”라고 현 음원 시장에 대한 비판적인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 마미손은 “기계를 어떻게 이기라는 말이냐. 내가 이세돌도 아니고”라는 가사를 통해 음원 사재기 현황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유쾌하게 풀어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마미손은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별의 노래’, ‘소년점프’ 등을 발표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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