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현장] ‘시동’ 박정민 “팽수 찐팬, 덕분에 희망과 힐링 얻는다”
▲ 박정민 (사진=문찬희 기자)
▲ 박정민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배우 박정민이 펭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시동’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최정열 감독이 참석했다.

그간 펭수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온 박정민은 “경쟁작들이 펭수와 컬래버레이션을 하던데 아쉽지 않나?”라는 물음에 태국에서 촬영하면서 소식을 들었다. 그런 거에 실망하면 ‘찐팬’이 아니다. 저는 괜찮다”라고 답했다.

펭수에 대한 한마디를 부탁하자 박정민은 “펭수야, 100만 구독자 축하한다. 오늘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들었다. 챙겨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정민은 “태국에서도 영상이 올라오면 챙겨보고, 댓글도 달았다. 제가 희망과 힐링을 얻기 때문에, 저도 사랑을 줘야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팔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2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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