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측 "건강 상태 호전, '미스트롯' 콘서트 참여"(공식입장)
▲ 정미애 (사진=문찬희 기자)
▲ 정미애 (사진=문찬희 기자)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가수 정미애가 팬들과의 약속을 위해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후 “병원에 입원해 안정을 취했던 정미애가 오래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 무대에 오른다”며 "당사는 정미애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정미애는 지난 26일 잡혀있던 스케줄을 이행하다 평소 앓던 천식 증세가 심해져 호흡 곤란 증세로 종합병원 응급실에 긴급히 이송된 바 있다. 

건강과 관련해 정미애는 공식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상당히 호전됐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건강한 노래로 인사드리겠다. 내일 청주에서 만나자”라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은 오는 29일 청주를 시작으로 서울, 익산, 울산, 인천, 안양, 안동,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