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패션] 성유리부터 수지까지, 다시 돌아온 ‘비니’ 트렌드 포인트 4
▲ 성유리부터 수지까지, 다시 돌아온 ‘비니’ 트렌드 포인트 4 (사진=배수지 SNS)
▲ 성유리부터 수지까지, 다시 돌아온 ‘비니’ 트렌드 포인트 4 (사진=배수지 SNS)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차가운 바람이 강하게 부는 겨울이 왔다. 아직 겨울을 맞이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비니’ 하나로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모두 챙기는 것은 어떨까? 다시 돌아온 2000년대 초 HOT 아이템 비니, 어떻게 연출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스타들의 패션을 참고하자.

이에 핑클 성유리부터 수지, 손담비, 그리고 태연까지, 패셔니스타들의 비니 연출 팁을 알아봤다.

▼ ‘빛나는 요정 미모’ 성유리

▲ 성유리 (사진=성유리 SNS)
▲ 성유리 (사진=성유리 SNS)

먼저 컬러 비니를 활용해 멋스러운 여행 패션을 선보인 성유리의 연출 팁을 알아봤다. 최근 덴마크로 여행을 떠난 성유리는 움직이기 좋으면서 스타일리시한 여행 룩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날 성유리는 화이트 스트라이프 상의에 블랙 스키니진을 매치한 뒤, 도톰한 쇼트 재킷로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옐로 컬러의 비니를 더해 액티브 한 느낌을 가미했다. 다크한 스타일링에 밝은 컬러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룩에 생기를 더했다.

▼ ‘향미 꽃이 피었습니다’ 손담비

▲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
▲ 손담비 (사진=손담비 SNS)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향미 역으로 열연을 펼친 손담비의 비니 스타일링을 알아봤다. 비니는 어떤 룩이든 쉽게 매치할 수 있지만, 특히 꾸민 듯 안 꾸민 편안한 캐주얼 룩과 잘 어울린다. 손담비는 블랙 기본 후디에 디스트로이드 팬츠를 매치한 뒤 그레이 컬러의 비니로 포인트를 줬다.

▼ ‘민낯도 어쩜 이렇게 예뻐?’ 수지

▲ 수지 (사진=수지 SNS)
▲ 수지 (사진=수지 SNS)

수지가 SNS를 통해 활동하기 좋으면서 단정한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이번 룩에서 수지는 스포티한 블랙 오버핏 상의에 데님 팬츠, 여기에 베이식한 블랙 비니를 더해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큰 크기의 메탈 안경을 더해 모던한 포인트를 줬다.

▼ ‘예쁨이 엘사급’ 태연

▲ 태연 (사진=태연 SNS)
▲ 태연 (사진=태연 SNS)

마지막 주인공은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다. 그동안 태연은 편하면서도 멋스러운 캐주얼 룩을 선보이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으로 꼽혔다. 최근 미국 LA 할리우드를 찾은 태연은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룩이지만, 태연은 블루 컬러의 비니를 착용해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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