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웰메이드, ‘캐시미어 니트’ 컬렉션 출시... 보온성-스타일을 동시에
▲ 세정 웰메이드, ‘캐시미어 니트’ 컬렉션 출시... 보온성-스타일을 동시에 (사진=웰메이드)
▲ 세정 웰메이드, ‘캐시미어 니트’ 컬렉션 출시... 보온성-스타일을 동시에 (사진=웰메이드)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세정 웰메이드의 남성복 브랜드 인디안이 29일 파에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중년 고객을 위해 다양한 캐시미어 니트 웨어를 출시했다.

2000년 전 몽골과 네팔, 카슈미르에서 생산되기 시작한 캐시미어는 히말라야 산악지대의 혹한기 추위를 막아줄 만큼 보온 효과가 뛰어나다. 무게도 가벼워 날이 추워질수록 옷의 부피가 늘어나기 쉬운 겨울철 대표적인 인기 소재로 꼽힌다.

인디안의 캐시미어 니트 컬렉션은 캐시미어 혼방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 탁월한 보온성으로 한겨울에도 세련되고 따뜻하게 연출할 수 있다. 캐시미어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와 선호도를 반영하여 다채로운 컬러 구성과 패턴, 넥 라인 디자인을 적용, 상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이보리, 파스텔 핑크, 그레이 등 따뜻한 분위기의 색상부터 블랙, 와인, 인디고 등 솔리드 컬러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인다. 또한 3단 그러데이션 컬러 배열로 단조로움을 탈피하고, 심플한 컬러에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와 함께 넥 라인 전체를 감싸 더욱 포근한 롱 터틀넥은 물론,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하프 터틀넥, 지퍼를 활용해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한 하프 집업, 폴로 넥까지 넥 라인의 변주도 돋보인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캐시미어 니트는 데님이나 면 팬츠, 슬랙스 등 어떤 하의와 매치하느냐에 따라 캐주얼 룩, 비즈니스 룩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라면서 “올겨울 인디안이 선보이는 캐시미어 니트 컬렉션으로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겨울 스타일링을 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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